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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문화교류의 밤'은 베트남에서 큰 인기를 누려온 K팝과 최근 한국에서 인지도를 넓혀가는 V팝을 함께 즐기며 양국의 문화 공감대를 강화하고 미래세대 우호를 증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로 기현은 K팝을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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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국-베트남 문화교류의 밤'이라는 뜻깊은 행사에 K팝 가수를 대표해 참석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K팝의 긍정적인 영향력이 전 세계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몬스타엑스, 그리고 기현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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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발매한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유스(YOUTH)'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보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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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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