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트랜스젠더 모델 최한빛이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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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빛은 25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한빛은 석양이 물든 바닷가의 한 레스토랑에서 남편과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가슴 라인이 고스란히 노출된 파격적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한빛도 "한국에서 못입는 옷"이라고 말했을 정도.
이와 함께 '옛날 사람' '보수적인 남자' '하루종일 툴툴거림'이라는 등 남편을 겨냥한 해시태그를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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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빛은 18일 고향인 강릉에서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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