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클론 강원래가 40년지기 절친 구준엽을 만나기 위해 대만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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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는 지난 25일 "약 40년지기 친구 준엽이를 만나러 타이완 타이베이에 갔습니다"라는 긴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준엽이 만나기 전날 준엽이 부부가 터무니없는 루머에 시달린다는 이야기를 들어 '안 그래도 힘들텐데 괜히 나 때문에 더 피곤해지는건 아닐까?'라고 걱정을 했지만, 만나자마자 그의 휘파람 소리(고등학교시절 우리의 인사법)에 우린 웃음이 터져 나왔고 추억의 옛이야기 나누며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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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강원래는 "이 모습을 아리랑티비 '내친구가온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준엽과 서희원은 1998년 교제하다 헤어졌다. 이후 서희원은 2011년 11월 중국 재벌 2세 사업가 왕소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뒀다. 그러다 서희원이 왕소비와 이혼했다는 소식을 들은 구준엽이 다시 연락을 취하며 20년 만에 재회해 지난해 3월 부부가 됐지만 임신설, 마약설 등 끊임없는 루머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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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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