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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이쓴은 아들 준범에게 족욕 코스를 선사한다. 준범은 찜질방에 온 듯 머리에는 양머리 모양의 수건을 두르고 발로 물장구를 치며 여유로운 족욕을 즐긴다. 한 손에는 떡뻥을 쥔 채 의자에 여유롭게 앉아있는 준범의 모습은 사장님 같은 아우라를 뽐낸다. 생후 10개월 준범이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뽐내며 세상 편하게 있자 아빠 제이쓴은 "사장님 마음에 드세요?"라며 감기로 고생한 아들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애정 가득 담은 마사지를 이어간다. 이어 제이쓴은 손수 촉감 놀이 장난감을 만든다. 준범은 아빠 제이쓴표 장난감 위에서 폼폼이, 빨대, 털실 등 다양하게 느껴지는 촉감에 신세계를 맛본다. 제이쓴은 이제는 교구까지 손수 만드는 자신을 뿌듯해하며 "이 정도면 나 유아교육과 가야 해"라고 육아 실력을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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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초보맘 허니제이가 스페셜 내레이터로 출격해 딸 러브에 대한 사랑을 전한다. 지난 4월 5일 딸 '러브'를 출산해 사랑스러운 육아 일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허니제이는 딸 '러브'의 근황을 밝힌다. 허니제이는 "어릴 적부터 딸 이름을 '러브'라고 짓는게 로망이었다. 둘째가 태어나면 라이크의 줄임말인 '라익'이라고 지을 것이다"라며 둘째 계획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허니제이는 준범을 재우는 제이쓴의 모습을 보며 "저도 러브 재우고 나올 때 저렇게 나온다"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준범과 러브의 성장 상태를 비교하며 "러브는 손을 쥐었다 폈다 정도만 한다"고 전해 딸을 향한 아낌없는 애정을 표한다. 허니제이는 "남편과 육아를 반반씩 하고 있다. 남편이 밤에 육아를 자주한다"며 남편의 달달한 사랑꾼 면모를 칭찬하기도 했다는 후문. '힙한 초보맘' 허니제이의 딸 러브를 향한 사랑과 엄마로서의 삶을 공개한다고 해 스페셜 내레이터로 활약할 허니제이의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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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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