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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린 야시장에 도착한 이연복 셰프는 이원일, 창민, 원영호 셰프에게 메뉴를 정해주며 각자 하나씩 구입해 만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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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이원일 셰프는 후추가 들어간 찹쌀 소시지를 혼자서 절반이나 베어 물고 이를 본 이연복 셰프는 "그렇게 많이 먹으면 네 사람이 어떻게 나눠 먹어?"라며 핀잔을 준다. 이후에도 이연복 셰프는 이원일 셰프의 먹성에 잔소리를 이어 가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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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의 대단한 먹성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늦은 밤 숙소에 들어가 컵라면을 비우는가 하면 다음날 아침 식사로 들린 또우장 가게에서도 요우티아오를 추가로 주문하며 "나는 50개까지 먹을 수 있다"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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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원일 셰프의 엄청난 먹방과 숨겨진 대만 현지 맛집 정보는 27일 저녁 8시 채널 IHQ <미친 원정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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