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박탐희는 새벽 6시 되기 전 기상해 분주하게 아들, 딸의 아침밥상을 준비한다. 박탐희가 꺼낸 것은 미리 끓여 보관해둔 사골육수. 이어 박탐희는 사골육수를 끓이더니 여기에 생크림, 파마산치즈를 넣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박탐희는 "요즘 우리 집 가장 큰 관심사는 아이들 키 성장이다. 그래서 성장에 좋다는 사골을 늘 먹이는데 물릴까봐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법으로 요리하는 것"이라고 해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키 성장에 관심이 많은 만큼 박탐희는 아침 식사 내내 아이들에게 "지금이 폭풍성장기다", "먹는 대로 크는 것이다"라며 파이팅을 불어넣어 웃음을 선사한다. VCR을 지켜보던 박탐희조차 "제가 저렇게 잔소리를 많이 했나"라고 말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을 정도. 워킹맘 박탐희가 바쁜 와중에도 아이들의 키 성장을 위해 준비한 파스타와 리소토 레시피는 무엇일지, 아이들은 엄마의 못 말리는 잔소리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Advertisement
한편 KBS2 '편스토랑'은 오는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