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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키워드 '1996년, 시청률 36%, 대한민국 최고의 청춘 시트콤'을 힌트로 '살아있네! 살아있어'의 1회 포문을 연 이들은 '남자셋 여자셋' 청춘스타 3인방 이의정, 김진, 이선정. 그 시절 깜찍하고 독특한 '번개머리'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이의정, 원조 꽃미남 '안녕맨' 김진, 4차원 건강 미녀 이선정이 모습을 드러내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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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의정이 더욱 놀랄만한 고백을 이어갔는데, "(1982년) 제가 7살 때는 강남 아파트 한 채가 500만~1000만 원 정도였다"라면서 "1년에 광고 출연료가 2000만 원이었다"라고 한 것. 강남 아파트 4채 가격의 광고 출연료를 인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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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부터 레전드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청춘스타 3인방 소환을 예고한 레전드 스타 토크쇼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는 29일(목)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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