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혼성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선척적인 어깨뼈 기형을 공개했다.
1일 윤현숙은 "2년만에 다시 mri 어깨가 더 안좋아졌데요. 쓰지 말아야하는데… 선천적으로 어깨뼈가 위로 올라간 약간의 기형 그래서 근육과 힘줄이 눌려서 통증이 온데요"라고 밝혔다.
이어 "이정도면 통증이 심할텐데 라는 말씀에 '눈물이 나요'라고 했지요. 뼈를 깍아야 하는 수술인데 일단 고민 고민. 오늘부터라도 최대한 팔을 덜쓰자"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MRI 사진으로 어깨뼈의 기형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눈물이 날 만큼' 아픈 고통을 참는 윤현숙의 심경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동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에 출연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