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13살인데 180㎝는 되어 보인다. '분위기는 연기자'라더니 분위기 장난 아니다. 작은 두상과 긴 다리의 황금 비율도 눈에 들어온다.
송윤아는 1일 소셜미디어에 아들 승윤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너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이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나란히 걷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13세인 승윤군은 송윤아보다도 훨씬 키가 큰데, 비율도 장난이 아니다.
이를 본 배우 송혜교는 "승윤이라고?"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by PDC'에는 '배우 윤찬영이 두 엄마, 송윤아&문정희에게 받는 위로'라는 영상이 올라왔는데 문정희는 "분위기는 연기자"라며 악보를 못보는데 딱 펴놓고 피아노를 쳐주던 승윤군의 어렸을 때 모습을 떠올리기도 했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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