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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오는 지난해 여름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부임했을 때 맨유의 우선 타깃으로 지목됐다. 선수도 맨유 이적을 원했다. 하지만 모친의 무리한 몸값 요구로 협상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라비오는 유벤투스에 잔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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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도 맨유 이적은 무산됐다. 라비오는 내년 여름까지 유벤투스와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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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맨유는 첼시 메이슨 마운트 영입에 '올인'하기로 했다. 3번의 거절을 당했지만, 최근 총액 6000만파운드의 이적료로 양측이 합의를 한 것으로 전해진다. 마운트는 맨유와 5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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