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근육을 붙여 나가는 마른 몸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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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조민아는 "강호 키우느라 37kg까지 빠졌던 몸무게.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에너지 넘치는 아들을 잘 키우려면 무조건 체력을 키워야겠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2개월 간 틈날 때 마다 홈 트레이닝을 하고, 단백질을 매끼 챙겨 먹으면서 근육을 만들며 튼튼해졌습니다"라며 "매일 유산소 복근 상체, 하체를 튼튼하게 만들어줄 근력운동을 하고, 꼼꼼하게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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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엄마는 위대하고 뭐든 해낼 수 있으니 우리 육아맘님들 모두 같이 힘내요"라며 "엄마이기 이전에 우린 멋지고 아름다운 여자 입니다"라고 독려?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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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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