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지난 상반기 157만5920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기아의 지난 1~6월 국내 판매량은 29만2103대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카니발로 3만9350대가 판매됐으며 쏘렌토(3만6558대), 스포티지(3만6084대)가 뒤를 이었다.
승용 모델은 K8 2만5155대, 레이 2만5114대, K5 1만7502대, 모닝 1만2900대 등 총 8만9772대가 판매됐다.
카니발과 쏘렌토, 스포티지를 포함한 RV 모델은 셀토스 2만6944대, 니로 1만3165대, EV6 1만927대 등 16만7369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3만4325대 팔리는 등 버스를 합쳐 3만4962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올해 상반기 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한 128만1067대였다.
같은 기간 미국 41만5708대, 유럽 31만8753대, 인도 13만6108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22만4401대 팔렸고, 셀토스가 13만244대, K3가 10만781대로 뒤를 이었다.
지난달 기아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1002대, 해외 22만6631대, 특수 623대 등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27만8256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3.3% 증가, 해외는 5.8%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9869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5028대, 쏘렌토가 2만1380대로 뒤를 이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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