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한소희가 홍자매 작가 신작 출연을 출연 제안을 받았다.
Advertisement
3일 한소희 소속사 9ato엔터테인먼트는 "홍자매 신작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출연을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로, 검토 중이나 현재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마이걸', '주군의 태양', '호텔 델루나', '환혼' 등 히트작을 낸 홍정은, 홍미란 자매의 신작으로 다른 언어를 통역해주는 직업을 가진 남자가 자신과 완전히 반대 방식으로 사랑을 말하는 여자를 만나 잘못 알아듣고 반대로 알아들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속 터지는 로맨스다.
Advertisement
앞서 배우 김선호 측도 "김선호가 홍자매의 신작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소희와 김선호는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