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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류승범은 원작에는 없는 새로운 캐릭터를 맡아 원작 그 이상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정체를 감춘 대한민국 초능력자들을 쫓고,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택배기사 '프랭크' 역을 맡았다. 아직 베일에 가려져 있는 인물이지만, 류승범이 해당 역할을 맡았다는 것 자체로도 벌써부터 기대감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스틸에서 짐작할 수 있듯 살벌한 분위기를 풍기는 '프랭크'는 어떤 연유로 능력자들을 쫓는 것인지 호기심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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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이후 류승범은 캐릭터에 깊이 있는 몰입을 하며 극의 활력을 더했다는 후문도 전해졌다. 류성철 무술감독은 액션신을 준비하는 데 있어 류승범이 먼저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브라질의 전통 무술 '카포에라' 동작 등을 선보이며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원작에 없는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류승범은 '프랭크'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제작진으로부터 "찰떡같았다"(박윤서 감독), "아주 적격인 배우"(박인제 감독) 등 아낌없는 찬사를 받아, 그가 그려낼 강렬한 캐릭터 열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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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 원작 웹툰 '무빙'의 강풀 작가와 '킹덤 시즌2' 박인제 감독을 비롯, '오징어 게임', '파친코' 등에 참여한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어낸 웰메이드 프로젝트로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 차태현, 류승범, 김성균, 김희원, 문성근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과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이정하, 고윤정, 김도훈 배우의 만남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3년 하반기 전 세계의 마음을 움직일 특별한 스토리와 탄탄한 연출, 명불허전 명품 배우들의 열연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무빙'은 2023년 8월 9일 디즈니+에서 전세계 동시 7개 에피소드 공개 후 매주 2개 에피소드씩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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