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샤이니 키와 트레저 지훈이 SBS '인기가요'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샤이니 키와 트레저 지훈은 오는 9일 생방송 되는 SBS 가요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스페셜 MC로 활약한다. 이날 팬미팅으로 자리를 비우게 되는 몬스타엑스 형원을 대신해, 두 사람이 기존 MC인 배우 김지은과 입을 맞출 예정이다.
무엇보다 키와 지훈은 음악 방송 프로그램 MC 출신으로, 남다른 입담과 진행력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키는 2015년 1월부터 2017년 4월까지 무려 3년 2개월간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고정 MC를 맡아, '엠 카운트다운' 최장수 MC라는 기록을 세운 바다.
지훈은 아이브 안유진, NCT 출신 성찬과 함께 2021년 3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인기가요'를 지켜왔다. 지훈이 약 1년 4개월 만에 '인기가요' MC석에 복귀, 원조 '인가 아들'의 귀환을 알릴 계획이다.
또 키와 지훈의 '케미'도 관심사다. 2세대 대표 보이그룹 샤이니와 4세대 글로벌 루키 트레저의 만남은 또 어떤 궁합을 자랑할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샤이니는 현재 정규 8집 타이틀곡 '하드'로, 트레저는 유닛 T5의 '무브'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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