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 외모 취향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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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최준희는 "엄마.. 엄마 딸 아저씨 좋아하나봐"라며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내가 아저씨 좋아한다고 말하면' 이라는 질문에 '너 많이 취한 것 같다면서 당황함'이라는 문구와 함께 궁금증을 자아냈고 이내 배우 김재욱 이선균 김동욱 공유 정우성 이준혁 등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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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의 정체가 이들이었던 것. 귀여운 MZ세대들이 공감할 영상에 최준희 역시 장난기 넘치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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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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