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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의 내연녀였던 이수민은 문주란(김태희)과 박재호의 아들 승재(차성제)에게 접근했다. 같은 동네에 산다며 승재에게 접근한 수민은 "너희 엄마, 아빠도 안다"며 친근하게 다가왔고 수학 교재를 빌려달라며 급기야 승재의 집에 들어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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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실을 알게 된 승재는 놀람과 동시에 분노에 차올라 수민을 계단에서 밀었고 수민은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정신을 잃었다. 때마침 귀가한 재호는 상황을 파악한 후 급하게 수민을 옷장으로 옮겼다. 이후 정신이 든 수민이 옷장에서 나와 승재에게 구해달라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놀란 승재는 "금방 올게"라고 말한 뒤 등교했다. 고민 끝에 승재는 수업 중간 집으로 달려갔지만 재호가 이미 손을 쓴 상태였다. 재호가 살아있는 수민의 목을 조른 뒤 수민을 마당에 묻는 모습을 목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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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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