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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발렌시아는 골키퍼 네투(현 본머스)가 지난해 바르셀로나를 떠나 본머스로 이적하면서 바르셀로나와 사이에서 맺은 이적 조항에 따라 400만유로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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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유스 출신으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발렌시아 1군에서 뛴 이강인도 파리생제르맹 이적에 따라 친정팀에 '보너스'를 남길 예정이다. '수페르데포르테'는 그 금액이 80만유로에 가까울 것이라고 보도했다. 파리생제르맹이 마요르카에 지불한 바이아웃(2200만유로 추정) 금액에 대한 연대기여금이다. 지난 2시즌 마요르카에서 뛴 이강인은 이번여름 파리생제르맹 이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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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강인은 파리생제르맹 '옷피셜'까진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마르코 아센시오, 밀란 슈크리니아르, 마누엘 우가르테 등이 줄줄이 영입이 공표된 가운데, 다음 순번 중 한 명으로 여겨진 이강인은 7일 국내에 머물렀다. 대표팀 동료 권창훈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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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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