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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는 본업 모드에 돌입해 축구선수를 꿈꾸는 송지욱을 열정적으로 지도한다. 이 가운데 이천수는 "선수 시절 송종국이 수비치고는 기술이 좋았다. 킥 실력은 알잖아"라며 송종국을 도발하고, 송종국은 "그런데 2002년에 너 골 넣었니?"라고 받아친다. 승부욕에 불탄 두 사람은 즉석에서 킥 대결에 돌입한다. 자존심이 걸린 원조 '중.꺾.마'의 대결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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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부터 서로를 알아온 이천수와 송종국의 절친 케미도 빛을 발한다. "널 좋아하는 이유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싹수가 없어서"라는 송종국에 이천수는 "저 형이 슬픔을 겪고 나서 착해졌네"라고 거침없는 멘트를 날리며 찐친 사이를 인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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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도 두 사람은 2002년 월드컵 비하인드를 풀며 시청자들의 추억을 제대로 소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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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와 송종국의 절친 스토리는 8일 밤 9시 2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만나볼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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