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학폭 논란으로 (여자)아이들을 탈퇴한 서수진이 최근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서수진은 지난 1일 개인 계정을 개설했다. 학폭 논란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지 2년 6개월 만이다.
서수진은 개인 계정이 사진을 올렸다. 특히 지난 10일 사진에서는 민소매 톱에 청바지로 몸매를 자랑했다. 이에 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너무 예뻐"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언니 사랑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수진은 지난 2021년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폭로 글을 올리며 논란이 됐다. 같은 학교 출신 배우 서신애도 서수진에게 학교폭력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커졌고 결국 같은해 (여자)아이들에서 탈퇴하게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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