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위메프 소담스퀘어 역삼’ 2년간 소상공인 지원 약 8000건

by
Advertisement
'위메프 소담스퀘어 역삼'에서 소상공인을 지원한 건수가 약 8,000건을 기록하며,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역할하고 있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위탁, 위메프에서 운영 중인 소상공인 종합 인프라 시설이다.

Advertisement
2021년 3월 문을 연 이후 현재까지 '위메프 소담스퀘어 역삼' 이용 건수는 5752건이다.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수 있는 스튜디오 3곳과 편집실, 공유 오피스 등이 마련돼 있으며, 소상공인이라면 사전 예약만으로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소상공인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판매 컨설팅도 제공 중이다. ▲V커머스 ▲라이브커머스 ▲상세페이지 제작 ▲전용 기획전 등 매출 향상을 위한 커리큘럼 또한 운영하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한 건수는 2009건이다.

Advertisement
'위메프 소담스퀘어 역삼'과 함께한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도 눈부시다. 라이브커머스와 전용 기획전 노출로 한 달 만에 매출이 40%가 증가한 소상공인 성공사례도 배출했다.

앞으로 위메프는 주제별 교육 커리큘럼을 고도화하고, 챗GPT와 스마트워크 등 Ai 활용 강의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소상공인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 소상공인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Advertisement
위메프 관계자는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협력한 소담스퀘어로 소상공인이 쉽게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고, 매출 확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며 "소상공인에게 꼭 필요한 정책으로 소담스퀘어 지원 파트너사들의 성공 사례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