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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본지는 이니셜 단독 보도([단독] "재테크 달인이라더니"…방송인 A씨, 600억 맘카페 사기사건 연루 의혹)로 현영과 맘카페 사기 사건 연루 의혹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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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의 소속사는 12일 "A씨와 라이브 커머스에서 만났을 뿐이며 전혀 관련이 없다. A씨와 찍은 사진은 촬영차 방문한 것일뿐, 친분은 전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장동민은 이날 A씨가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펜트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지난해 4월 A씨와 함께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지며 해당 사건과 연루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장동민 측은 이에 대해 부인하며 "라이브커머스에서 우연히 만난 뒤 장동민의 결혼 사실을 알게 된 A씨가 장소를 무상으로 대여해준다고 호의를 베풀었다. 알고보니 예식 장소도 A씨 소유의 집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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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현영의 소속사 노아인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관련 기사가 게재된 후 즉시 상황 파악을 개시하였으나, 해당 아티스트가 어제 미국에서 귀국한 탓에 사실 관계 파악이 늦어졌고 이로 인하여 본 입장문을 드리는 시점도 늦어지게 되었다"면서 "현영은 해당 맘카페 운영자 A씨에게 사기를 당한 피해자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앞으로 현영은 피해자 중 한 명으로서 A씨의 사기 행각에 대한 진실을 파악하는 모든 절차에 적극 협조할 것이며, 현영을 포함한 모든 피해자 분들께서 피해를 회복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조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현영 측의 입장 발표에 월 이자 3500만원에 대한 해명이 없고, 투자를 권유한 사실도 없다고 결백을 주장 했지만 A씨는 현영과의 문자 내역과 입금 내역 등을 보여주며 회원들의 믿음을 사는 등 그를 이용한 것으로 보이는 것들을 예로 들며 "완벽한 피해자라 할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
반대 의견도 있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현영도 엄연한 피해자다", "현영도 많은 돈을 잃었는데 몰아가는 건 좀 너무하다" 등의 현영을 옹호하는 분위기도 있었다.
결국 현영은 이 사건에 대한 피해자라고 밝혔고, 현영을 향한 오해가 풀릴지 이목이 쏠린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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