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활동 복귀각이다.
19살 연하 남친과 유럽 여행을 떠났던 배우 한예슬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예슬은 12일 소셜미디어에 한 명품 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여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9개월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한예슬은 남친과 유럽 여행중인 사진으로 부러움을 샀다.
이날 행사장에선 변함없는 미모와 크롭톱으로 자신있게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남성과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한예슬은 드라마 '서울에 여왕이 산다'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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