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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가는 지난 시즌 유럽 축구계를 깜짝 놀라게 한 신성이다.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처음 붙박이 주전을 활약했는데, 그는 36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해 11골을 넣고 4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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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르10스포르트'는 U-21 챔피언십 결승에서 잉글랜드 에밀 스미스 로우를 상대했던 베이가가 아스널에서 한솥밥을 먹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베이가의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제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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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도 베이가를 원한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베이가를 주시하고 있다. 하지만 베이가는 토트넘보다 아스널로의 이적을 확실히 선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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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가의 방출 조항은 3400만파운드에 불과해, 적은 비용 투자로 엄청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카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결국 선수의 의견이 중요한데, 아스널이 보물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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