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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효리가 지난 2009년 한 청바지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던 당시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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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어느 순간 오래 활동을 하다보니 대중들과도 되게 오랜 친구같은 느낌이 들면서 이제는 솔직한 얘기를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좀 더 많았다"며 "진짜 모르겠다. (자신이 광고하는) 제품을 쓰면서 광고하는 분도 많다는데, 사실 나는 그런 적이 별로 없었다"라며 "나는 그 화장품을 쓰고 예뻐진 게 아닌데 내가 그걸 써서 예뻐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나. 오해하게 만들기 싫었다. 솔직하게 말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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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시 광고모델 선언을 하며 광고업계에서 이효리 쟁탈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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