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홀리뱅 수장 허니제이가 딸 러브의 100일 셀프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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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허니제이는 "러브 백일 기념 여행"이라며 "100일 동안 건강하고 이쁘게 커줘서 고마워"라고 아이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빠 엄마도 100일 동안 고생했다! 근데 이제 시작이라는거"라며 이제 본격화 되는 양육에 대한 두려움과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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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남편 정담과 함께 한복이나 정장이 아닌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힙한 허니제이가 담겨 있다. 앞에는 고운 한복을 입은 러브가 백일 상에 의젓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인 정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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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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