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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정준하가 새로 오픈한 가게를 찾아가 함께 술잔을 기울였다. 정준하는 "강남역이고 직장인들 상대로 한 콘셉트"라며 "가오픈 포함해서 오픈 3주차가 됐다. 월세가 생각보다 비싸다. 그래서 열심히 팔아야 해"라고 월세를 고백해 신봉선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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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처럼 대화하던 중 신봉선은 "선배님 방송 봤어요 이번 주에?"라고 방송을 재개한 '놀면 뭐하니?'를 언급했다. 두 사람은 '놀면 뭐하니?'의 개편으로 하차했다. 지난달 '놀면 뭐하니?' 방송을 통해 정준하는 "더 좋은 모습을 못 보여 드린 거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든다"면서도 "'놀면 뭐하니?'가 앞으로 더 승승장구 달려가기 위해선 좋은 에너지가 필요할 거라 본다"고 덤덤히 하차 소감을 밝혔다. 신봉선 역시 눈물을 보이며 "가볍게 가고 싶다. 남아있는 사람들도 마음 편했음 좋겠고 가는 우리도 마음 편했으면 좋겠다"고 털어놔 아쉬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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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선배님 하차 얘기 듣고 일주일간 술독에 빠져 살았다"고 폭로했고 정준하는 "일생일대로 술을 많이 먹었다"고 인정했다. 신봉선은 "선배님도 울었잖아요"라고 폭로를 이어갔고 정준하는 "난 운 게 아니라 통곡을 했지. 목요일이 녹화하는 날이라 집에 못 있겠더라. 그러다 이병헌이 직원들 40~50명 데리고 베트남 여행 가서 플렉스했다더라. 내가 못할게 뭐 있냐. 우리 직원 4명 밖에 없는데. 그동안 고생했던 스태프들 데리고 일본 여행 갔다. 돈 많이 썼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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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정준하에게 "계획이 어떻게 되냐. 꿈 있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올해 노력해서 잘만 되면 둘째 갖는 게 소원이긴 하다. 제일 큰 소원"이라고 2세 계획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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