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악귀' 김태리가 아귀가 된 김신비 미스터리 추적에 나섰다.
Advertisement
14일 방송된 SBS '악귀'에서는 김우진(김신비 분)이 구산영(김태리 분)에게 악귀에 대한 힌트를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염해상(오정세)의 집에서 김우진을 찾은 구산영(김태리 분)은 "악귀를 만든 사람의 이름을 안다"는 그의 말에 "그게 누구냐. 너 진짜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우진은 "해상이한테는 비밀로 해달라. 최만월이라는 여자를 찾아라"고 말한 뒤 사라졌다. 그때 구산영은 김우진을 찾던 중 염해상의 책상에서 옹기 조각을 발견, 이를 만졌다가 어떠한 형상이 떠올랐다.
Advertisement
구산영은 염해상에게 전화를 걸어 숨기는 게 있냐고 물었지만, 없다고 말한 염해상. 이에 구산영은 "교수님도 그 남자애도 믿을 수 없다. 걔가 누군지, 어떤 아이인지, 왜 죽었는지 알아내야 한다. 그걸 알아내면 악귀가 왜 그 얘를 알려 준건지, 최만월 그 여자가 누군지 알 수 있겠지"라면서 김우진에 대해 알아봤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