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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넘어 독일 현지 바이에른 팬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인 김민재의 이적설에 대해선 직접적으로 'KIM'을 언급하지 않고 '기술적으로' 영입이 임박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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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는 앞으로 며칠안에 (김민재 영입을)발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김민재 오피셜'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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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골키퍼 노이어는 장기부상 여파로 아시아 투어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투헬 감독은 말했다. 김민재의 유력한 센터백 파트너인 마타이스 데 리흐트는 국가대표팀에서 입은 부상으로 당분간 개별 훈련을 진행하지만, 아시아 투어에는 참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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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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