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엄정화가 노력으로 빚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엄정화는 16일 "나야 나!! 사라지지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 중 복근을 인증한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옷을 들어올린 엄정화는 선명한 빨래판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tvN '댄스가수 유랑단'을 통해 데뷔 이래 최초로 복근을 공개했던 엄정화는 더 탄탄해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에 홍현희는 "치티치티뱅뱅 다시 해야 돼. 그때 복근은 복근도 아니네....하.........최고"라며 감탄했다. 조권, 김호영, 김혜수 역시 "대단쓰", "세상에 대박이에요"라며 극찬했다. 한편, 엄정화는 현재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