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효주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과 수재민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에 성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
Advertisement
17일 한효주는 "전국적으로 갑작스럽게 쏟아진 비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슬픔을 감히 짐작할 수 없다. 수재민들께서 하루빨리 삶의 터전을 회복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기부 의사를 밝혔다.
이렇듯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해진 한효주의 기부금은 집중 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폭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물품 제공, 주거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Advertisement
한편, 한효주는 서울아산어린이 병원에 1억 원 기부를 하며 기부자의 벽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피해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재난구호 성금 1억 원을 기탁해 고액기부 클럽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 위촉, 2018년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국내환아지원캠페인인 '환아복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편하고 입기 쉬운 환아복을 제작하는 등 꾸준히 나눔문화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