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정인은 4-4-2 포메이션에서 유정완과 투톱을 꾸린다. 변경준 이상민 브루노, 조동재가 미드필드진으로 나선다. 이재익 이인재 김민규 차승현이 포백을 꾸린다. 주현성이 골문을 지킨다. '임대생' 송시우는 호난, 이동률 츠바사, 서보민 김원식 강정묵과 벤치 대기한다. 츠바사는 장기부상을 털고 근 석달만에 엔트리에 포함됐다.
Advertisement
고정운 김포 감독은 지난 4월22일 안양전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장윤호에 대해 "장윤호는 전북이란 큰 팀에도 있었고, 우승도 해봤다. 경험이 많고 리드를 해줄 수 있는 선수다. 그간 부상 등의 이유로 출전 시간이 부족했다. 원래 지지난경기에 투입하려고 했지만 훈련 중 또 다쳤다. 계속해서 출전 시간을 올려줄 계획"이라며 "장윤호가 잘해줘야 우리 팀이 더 좋아지지 않겠나 싶다"고 기대했다.
Advertisement
이랜드는 최근 3경기에서 패-무-무 무승 중이다. 승점 25점으로 8위를 달린다. 6위 김포(32점)는 지난 김천전에서 7경기만에 승리하며 반등했다.
목동=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