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결혼 2년 만에 이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배우 조나단 베일리와 보낸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TMZ, 페이지식스 등 미국 연예 매체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2세 연하 부동산 중개업자 달튼 고메즈와 이혼 과정을 밟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둘의 사이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영화 '위키드' 촬영을 위해 영국으로 떠났을 때 더욱 악화됐다. 달튼 고메즈가 의견차를 좁히기 위해 아리아나 그란데의 촬영장을 찾았지만 관계를 회복시키지 못한했다. 측근은 "두 사람이 1월부터 별거 중이지만 친한 친구로 남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최근 결혼반지를 빼고 다닌 모습이 포착되며 이혼설에 더욱 힘이 실렸는데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아리아나 그란데는 18일 조나단 베일리와 찍은 투샷을 올리며 유쾌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조나단 베일리가 거리를 폴짝 폴짝 뛰어다니자 웃음을 빵 터뜨리기도 했고, 두 사람이 이날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을 함께 관람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1993년생인 아리아나 그란데는 'thank u, next', '7 rings', 'Rain on Me' 등을 히트시키며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았다. 2020년 달튼 고메즈와 약혼했으며 이듬해 결혼했지만 최근 흔들린 것으로 보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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