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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텐션 폭발' 미국 교포들의 세계관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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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제작진은 "미국에서 거주하며 다양한 문화를 겪은 분들이라 사고방식을 비롯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기존과는 확연하게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더욱 직설적이고 화끈한 만남의 현장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돌싱 대모' MC 이혜영 또한 "시즌4를 통해 상상만 해보던 미국 교포들의 생각과 삶의 과정이 가감 없이 드러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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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대모' 이혜영을 비롯해 '프로 과몰입러' 유세윤과 이지혜는 시즌 1~3에서 선보였던 '믿고 보는 입담'으로 돌싱남녀들의 연애담에 감칠맛을 더한다. 돌싱남녀들의 인생사와 새로운 사랑을 향한 진심에 누구보다 공감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 것.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은지원과 오스틴 강 또한 적재적소의 참견을 이어나가며 강력한 새바람을 불어넣을 전망. 특히 은지원은 '돌싱 12년 차'의 경험을 스스럼없이 고백하며 돌싱남녀들에게 자연스럽게 융화되고, 미국에 오래 거주해 이들의 가치관을 가장 잘 이해하는 오스틴 강은 '미국 문화 통역사'로서의 역할을 찰떡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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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합숙 기간 & 요동치는 감정… '역대급 난이도' 스킨십 수위 예고!
제작진은 "'돌싱 하우스'에서의 필수 불가결한 '다각 관계' 속 격렬한 언쟁과 무너지는 감정 등 격정적인 연애의 소용돌이가 펼쳐지며, 향방을 알 수 없는 매운맛 로맨스가 쉴 새 없이 시선을 강탈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혜영은 "모든 출연진이 매 순간 본인들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어 놀라울 따름"이라며 "이번 시즌은 예상이 전혀 되지 않는 게 재미다. 출연진 한 명 한 명의 감정에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시청자들의 심장을 다시 한번 뛰게 만들 '돌싱글즈4' 미국 편은 23일 오후 10시 MBN에서 첫 방송하며, 방송 후에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 이상에 스트리밍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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