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제축구연맹(FIFA) 2023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을 이틀 앞둔 23일 정오(현지시각) 호주 캠벨타운 스포츠 스타디움 선수들의 라커룸 앞에 설치한 응원판에 벨 감독이 직접 메시지를 적었다. 대한민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25일 낮 12시 시드니풋볼스타디움에서 펼쳐질 2023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H조 1차전에서 '남미 강호' 콜롬비아와 맞붙는다. 거칠기로 소문난 콜롬비아와의 첫 경기를 앞두고 '고강도' 체력을 목표로 선수들을 때로는 가차없이 몰아치고 , 때로는 따뜻하게 선수들을 보듬어온 베테랑 사령탑 벨 감독이 선수들을 향한 마음을 표한 것.
Advertisement
한편 경기시간에 맞춰 정오에 시작된 이날 훈련은 1시간 만에 끝났다. 전날 2시간 넘게 계속된 수비, 압박 전술 훈련과 달리 "오늘은 짧고 굵게!"라는 벨 감독의 일성대로, 세트피스 공격, 수비 훈련을 일사불란하게 진행했다.
캠벨타운(호주)=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