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15살에 데뷔해 벌써 제 인생의 반이 지났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꼬맹이였는데 어느덧 앞자리수도 두번이나 바뀌고있네요. 뭐 거창한 얘기는 못하지만, 나름 잘하고 있는거같다고 걱정말라고 보고싶다고 얘기할래요!"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Advertisement
강지영과 구하라는 2008년 원년 멤버 김성희의 탈퇴 직후 카라에 합류해 2008년 7월 24일 미니 1집 '락 유'로 정식 데뷔, '미스터' '점핑'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표적인 2세대 K팝 걸그룹으로 사랑받았다. 카라는 2015년 미니 7집 '인 러브' 이후 팀 활동을 중단했고, 구하라는 2019년 11월 24일 사망했다. 이후 카라는 지난해 11월 팀을 탈퇴했던 니콜과 강지영까지 돌아와 15주년 기념 앨범 '무브 어게인'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