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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4년차에 첫 풀타임 등판을 계획했는데, 일단 85이닝에서 브레이크가 걸렸다. 올해도 규정이닝(143이닝) 투구가 불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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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는 0-1로 뒤진 6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5번 구리하라 료야를 좌익수 파울 플라이로 처리했다. 볼카운트 1B1S에서 시속 157km 바깥쪽 높은 직구를 던지고 옆구리 통증이 나타났다. 헛스윙을 끌어낸, 90번째 투구였다. 사사키는 이어 몸쪽 낮은 코스로 떨어지는 포크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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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드래프트 1순위로 지바 롯데에 입단한 사사키는 첫해를 통채로 쉬었다. 160km 강속구를 던지는, 갓 고교를 졸업한 어린 선수의 어깨를 보호하기 위해 취한 조치였다. 사사키는 1군 선수단에 동행하면서 프로 분위기를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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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차원에서 세심한 관리가 따랐는데도 부상을 막지 못했다. 일본대표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한 것이 영향을 준 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대회 준비를 위해 다른 시즌
앞서 한 차례 긴 휴식기가 있었다. 지난 5월 5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손가락 물집이 생겨 전력에서 이탈했다가, 5월 28일 소프트뱅크전에 복귀했다. 요시이 감독은 지난 6월 체력 관리를 위해 등판 간격을 길게 가져갔다.
프로 4년차에 일본프로야구 최고투수로 가고 있었다. 25일 현재 퍼시픽리그 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률 1위다. 일본인 투수 최고 기록인 시속 165km를 수차례 기록했다. 지난 해까지는 164km가 최고 구속이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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