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먹방 유튜버 히밥이 자신과 180도 다른 모델 한혜진의 식사 습관에 깜짝 놀랐다.
Advertisement
25일 한혜진 채널에는 '먹방 1타 강사 히밥 초대했다가 멘탈 털린 한혜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히밥과 레스토랑을 방문해 리조또, 피자, 파스타 등 고칼로리 음식 먹방을 선보였다. 히밥은 모든 음식을 한입에 넣는 반면 한혜진은 작은 것도 잘라먹는 모습을 보였다. 히밥은 특히 한혜진이 감자를 커팅 하자 "와 감자를... 드라마를 보면 요만한 걸 잘라먹지 않나. 진짜 이해가 안 됐다"라며 한혜진을 신기한 듯 바라봤다.
Advertisement
한혜진은 "난 카메라 앞에서 잘 먹는 사람이 제일 부럽다"라고 말했다. 히밥이 "카메라가 없으면 좀 더 잘 드시냐"라고 묻자 한혜진은 "엄청 잘 먹는다. 집에서 고기 먹으면 기본적으로 한 근은 구워먹는다. 근데 카메라가 있으면 못 먹겠다. 어제 엄마랑 둘이 삼겹살 한 근 반을 먹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혜진은 커팅 돼 나온 스테이크도 여섯 조각으로 잘라 먹었다. 제작진이 이를 보며 한숨을 쉬자 한혜진은 "나 먹는 거 보면서 왜 한숨 쉬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