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일본 오사카의 한 동물원 관람 인증샷을 올렸다 역풍을 맞고 있다.
Advertisement
황정음은 26일 자신의 SNS에 "반갑다. 너 보려고 안경쓰고 왔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철창 안에 갇힌 호랑이를 바라보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호랑이는 바닥도 제대로 관리되어 있지 않은 좁은 '뜰창'에 갇혀있는 모습이다.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할 뿐 아니라 영양 상태도 좋지 못한 듯 깡마른 모습이 안타깝다.
그러나 황정음은 호랑이 발바닥 사진을 올리며 '귀연 발바닥'이라고 덧붙이기까지 했다.
Advertisement
황정음의 경솔한 행동에 네티즌들은 '저건 동물원이 아니라 동물학대 수준' '불쌍하다 호랑이'라는 등 눈살을 찌푸렸다. 일부 팬들은 '이건 삭제하는 게 좋겠다'며 조언을 남기기도 했다.
황정음은 최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올 하반기 방송예정인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로 복귀한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