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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는 전날 열린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4초42, 한국 신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해 헝가리 부다페스트 대회 은메달에 이어 또 한 번 시상대에 올랐다. 한국 수영 역사상 처음으로 롱코스(50m) 세계선수권에서 2연속 메달을 목에 거는 역사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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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는 자유형 100m 예선 마지막 조인 12조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1번 레인에서 경기를 펼쳤다. 그의 반응 속도는 0.63이었다. 50m 구간을 23초29의 기록으로 통과했다. 전체 5위였다. 황선우는 뒷심을 발휘했다. 조 4위로 터치 패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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