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21년 18홈런을 치고 지난 해 6홈런에 그쳤다. 노시환은 수차례 지난 시즌을 수치스러운 시즌, 실패한 시즌이라고 밝혔다. 아쉬웠던 지난 시즌을 뒤로하고 프로 5년차에 KBO리그 최고타자로 도약했다.
Advertisement
지난 해까지 12년간 박병호(37) 최정(36) 김재환(35) 등 국내타자 세명이 10차례 홈런왕 타
Advertisement
최주환(35·SSG), 박동원(33·LG 트윈스)이 15개를 기록중인데 전형적인 홈런타자가 아니다. 베테랑 강민호(38·삼성 라이온즈)가 12개, 최형우(40·KIA 타이거즈)는 11개를 때렸다. 이들도 현실적으로 홈런왕까지 노릴만한 상황은 아니다.
Advertisement
최원호 감독은 "대학을 거쳐 입단했다면 대졸 1년차인데 저 나이에 홈런 1위 경쟁을 한다는 게 대단하다"고 했다.
힌화 선수로는 2019년 이성열 이후 4년 만에 20홈런을 넘었다. 지난 시즌엔 김인환이 16개, 마이크 터크먼 12개, 이진영과 정은원이 8개씩 쳤다.
지금까지 한화 출신 홈런왕이 두명 있었다. 영구결번 '레전드' 장종훈, 김태균이다. 장종훈은 1990~1992년 3년 연속 홈런 1위에 올랐다. 28개, 35개, 41개를 쳤다. 2008년 김태균이 31개를
올 시즌 노시환이 홈런왕에 오른다면 한화 선수로는 15년 만이다.
고척=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8세 앙팡테리블' 최가온의 950만원 오메가 시계, '회장님'이 직접 채워줬다[밀라노 스토리]
- 2."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3."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
- 4.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5.'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