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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국가대표인 베라티는 PSG의 핵심 미드필더다. 올해 30세로 2012년부터 PSG에서 뛰었던 사실상 프랜차이즈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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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한국시각) '킬리안 음바페는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크다. 우리는 그와 함께 해서 너무나 행복하다. 하지만, 파리에서는 아무도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로 가는 것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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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PSG와 2+1 계약을 한 음바페는 내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행이 유력시된다. 음바페 역시 PSG에 대해 남아있기 싫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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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내년 여름 플레이오프 옵션을 얻는다. 음바페가 원하면 PSG에 남을 수도, FA로 팀을 떠날 수도 있는 상태다. 즉, 음바페가 FA로 팀을 떠나면 PSG는 이적료 한 푼 없이 음바페를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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