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맥과이어는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후보로 전락하고 말았다. 프리미어리그 8경기 선발 출전에 그쳤다. 새 시즌을 앞두고 주장직까지 박탈당했다. 유로2024에서 잉글랜드 대표팀 주전으로 뛰고 싶은 맥과이어는 올 여름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텐 하흐 감독이 그를 다시 주전으로 쓸 가능성은 거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웨스트햄도 이렇게 박한 조건을 제시한 이유가 있다. 맥과이어의 연봉이 너무 높기 때문이다.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복귀에 성공하며 계약상 맥과이어의 연봉을 더욱 올랐다. 웨스트햄은 그의 연봉을 깎지 못할 게 뻔하기 때문에 이적료에서라도 지출을 줄이기 원한 것이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