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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의 가족들은 음주 뺑소니범 검거로 경찰 감사장을 수상한 이천수를 위해 파티를 열었다. 가족들의 기대와 달리 이천수는 "극성이다. 축구할 땐 안 해줬으면서"라며 볼멘소리를 했다. 처음에는 이천수가 '음주 뺑소니'를 한 줄 오해했다는 어머니는 그 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덜컹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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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천수는 "저보다 더 훌륭한 일을 하신 분들도 많은데 부각이 되니 민망하다"며 "오늘까지만 즐기고 이제부턴 언급이 안되었으면 좋겠다. 기존의 저처럼 대해 주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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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수찬은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준 은사님을 찾아 인천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했다. 후배들과 특별한 만남이 이어진 가운데 김수찬은 "연봉이 어떻게 되냐? 차 종류에 빗대어 말해달라"는 질문에 "일명 연예인 차, 벤 타고 왔다. 어느 정도 수입은 괜찮은 편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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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군, 이영희 부부는 어머니가 운영하던 햄버거 가게를 이어받아 운영 중이다. 가게 문을 닫은 뒤, 클럽 분위기의 집에서 춤을 추던 이영희는 "가게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클럽에서 푼다. 일주일에 네 번 갔었다"며 전했고, 이장군 또한 함께 춤을 추다 결국 홀로 들어가 잠을 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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