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주아는 "배경으로 태국 촬영지 나오는데 왜 이렇게 제가 흥분하고 반가운가요. 한국과 태국이 한결 더 가깝게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가요?"라며 어느새 두 번째 고향이 된 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그는 "9년 전 사랑에 빠져서 쿤서방 하나 바라 보고 온 태국... 첨엔 친구 하나 없고 태국말 1도 못 하고 쿤 출근하면 혼자있느라.. 한국에 있는 부모님, 친구들 너무 그리웠죠"라 회상했다.
Advertisement
신주아는 "얼마 전 쿤서방 지인 결혼식에 다녀왔죠. 9년 전 제 결혼식이 갑자기 떠오르더라구요~ 완전 그 설램 잡채였는데. 태국 결혼식 문화도 궁금해 하실 것 같아 맛보기로 슬쩍보여드려요"라며 지인의 태국 결혼식 현장을 생생하게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를 운영하는 CEO 라차나쿤과 결혼해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