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27~28일 양일간 본관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교직원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
Advertisement
이번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으로 부족한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본원은 혈액 부족으로 인해 고통받는 환우들을 위해 1992년부터 '교직원 사랑나누기 헌혈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다. 2003년부터 매년 두 차례로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연 3~4회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Advertisement
교직원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인 혈액은 서울성모병원 환우들을 위해 사용된다. 또한 헌혈 참여자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사회사업팀을 통해 본원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헌혈 캠페인에는 교직원 75명이 참여해 혈액량 2만6800cc가 모였으며, 헌혈증은 53장이 기증됐다.
Advertisement
한편, 이번 헌혈 캠페인에는 도미노피자가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헌혈자들에게 피자를 기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