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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은 그동안 많은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엄마 역할을 소화해왔다. 그 중에서도 매운맛 연기력으로 남자 배우의 엄마 역할을 많이 맡아 대한민국 며느리들을 가슴 졸이게 했는데, 최근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입만 열면 밉상인 시어머니 역할로 혈압까지 상승시키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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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드라마 역할을 거절할(?) 뻔했던 아찔한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대형병원 의사로 잘 나가는 아들 김병철의 엄마이자, 다시 새 인생을 살게 되면서 의사로 복귀한 엄정화의 시어머니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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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박준금은 한 남자 배우에게 '매운 손맛'을 선보였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남편 역할이었던 이 배우와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장편 드라마를 같이 했는데, 서운할 때 때마침 대본에 '쌍따귀'를 때리는 신이 있었던 것. 일주일 뒤 촬영을 하게 된 그는 한참을 고민하다 NG 없이 연기를 마치기 위해 풀스윙을 날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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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제니'로 불리는 박준금은 평생 44사이즈를 유지해왔다고 밝혔는데. 지금까지 이 비법으로 평생 44사이즈를 사수했다고 해 그가 밝힌 비법이 무엇일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박준금의 사심 러브콜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박준금의 옆에는 한국 뮤지컬계의 여제 김소현이 출연해 야망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남편 손준호가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것을 언급하면서, 출연 횟수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라디오스타'의 출연을 희망했다고 밝혀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때마침 '스파이시 유랑단' 콘셉트로 제의가 왔고 이를 걱정하는 그에게 남편 손준호는 "집에서 하는 것처럼 해"라고 말해 모두가 박장대소 했다고. 김소현은 남편 손준호의 '가식 사랑꾼'부터 '짠돌이' 면모까지 그의 실체를 낱낱이 폭로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박준금이 '닥터 차정숙'을 거절할(?) 뻔한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그의 매운 손맛을 맛본 남자 배우의 정체는 오는 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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