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장윤정이 SNS를 개설해 동료들과 팬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장윤정은 2일 "몰래 시작하고...파....란 배지 받으려고 인증요청 해놓고...사진 하나 올려 봅니다;;;;;올리고 인증 요청 하는 게 맞나요..?;;;;"라며 SNS 개설 소식을 알렸다.
장윤정이 처음 올린 사진은 도경완과 아들 연우 군, 딸 하영 양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다. 남편도경완 역시 "장회장님께서 인스타의 세계로 입장하셨습니다"라며 장윤정의 SNS 개설 소식을 홍보했다.
Advertisement
팬들과 소통을 시작한 장윤정에 팬들은 물론 동료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제이쓴은 "누나 드디어"라며 환영했고 김호영도 "웰컴"이라며 반겼다. 신지는 "ㅋㅋㅋ너무 웃겨~ 자기 성격상 이거 안 맞을 텐데 말이지~ 그래도 환영해 자기♥"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가수 장윤정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