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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소속팀 경기 도중 발목을 다쳐 반년가량 재활과 훈련에만 집중했던 네이마르는 '월드클래스'에겐 실전 감각에 대한 우려는 불필요하다는 듯 그라운드를 휘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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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좌측에서 가운데로 파고드는 영리한 드리블을 선보인 네이마르는 19분 에키티케와 이대일 패스를 주고받으며 박스 안까지 진입하는 과정에서 전북 수비수 페트라섹에게 걸려넘어지는 듯했지만, 주심은 파울을 선언하지 않았다. 네이마르는 못내 아쉬운지 주심에게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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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네이마르는 두번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39분 박스 안 좌측 대각선 지점에서 공을 잡은 네이마르는 영리한 발바닥 기술로 한교원의 템포를 빼앗은 뒤 오른발 슛을 시도했다. 네이마르의 발을 떠난 공은 전북 선수 몸에 맞고 굴절되어 골문 안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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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가 전반을 1골 앞선 가운데, PSG 미드필더 이강인은 벤치에서 출발한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하루 전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이 분명 출전할 것이라고 말한만큼 후반전 교체 투입이 예상된다.
부산=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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