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이현영이 셋째 출산 후 두 달 만에 13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는 배우 이현경, 이현영 자매가 출연했다.
이현경은 "저는 임신과 출산을 하면서 임신 당뇨 증상이 왔고 고지혈증도 있었다. 고지혈증은 집안 내력으로 원래 가지고 있었다"라며 임신했을 당시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이지혜는 "임신이 기쁜 일이긴 하지만 몸에는 많은 변화가 생기기도 한다"라고 공감했다.
이현영은 "저는 둘째를 낳을 때까지는 변화가 없었는데 40세에 막내를 출산하면서 체질이 바뀌었다. 전에는 출산하고 모유 수유를 하면 체중이 줄었는데 만삭 때보다 체중이 늘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67kg에서 54kg까지 두 달 만에 13kg를 뺐다. 아무리 먹어도 58kg를 넘지 말자는 생각으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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